소원 – 꿈이 있는 자유

소원 -꿈이 있는 자유

 

지금도 여전히 작은 사람이지만,

참 작고 작았던 시절..

이 가사를 마음에 하나씩 주어 담으며,

그렇게 음악을 듣다가 잠에 들곤 했었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나는 누군가에게 오름직한 동산일런지…

홀로 높이 솟아

누군가의 다가옴을 허락하지 않는

그런 존재일런지…

 

 

내 가는길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길로 가기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그 깊은 길로…

그 높은 길로…

 

그래…

나도 그 길로…

소원 – 꿈이 있는 자유 – 듣기 (YouTube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