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유망전공&학과] 싱가포르 국립대 새로운 입학정책과 미래 유망 전공 선택에 관해 [NUS]

싱가포르 국립대 (NUS) 입학정책 새로운 변화 & 미래 유망 전공 선택!

미래 유망한 전공과 학과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미래에 새롭게 각광 받게 될 유망한 전공과 학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9년 2월에 싱가포르 국립대 NUS에서 새로운 입학정책 하나를 발표했습니다. 사업가 정신이 풍부한 신입생을 더욱 많이 선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다가오는 AI시대에서 교육의 키워드는 바로 창의력이고, 우리가 가장 어필할 수 있는 역량은 바로 사업가 정신이고 창의력입니다. 대학교에서 사업가 정신과 창의력을 더욱 훈련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더욱 선호될 것입니다.


<영상개요>

#Prologue

“Education is the most powerful weapon which you can use to change the world.”
Nelson Mandela (1918-2013)
1st President of South Africa

넬슨 만델라가 교육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회도 교육을 변화시킵니다.

교육은 사회를 변화시킨다!
사회도 교육을 변화시킨다!


#NUS, 새로운 입학정책의 변화

NUS Admits More Poly Students from Five polytechnics!

Students with Strong Entrepreneurial Spirit or Entrepreneurship-related programmes!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에서 폴리테크닉 출신 신입생들을 더욱 많이 선발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싱가포르의 5개 폴리테크닉 졸업생들 중에서, 강한 사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는 학생 또는 사업가정신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추천받아 선발하게 됩니다.

<싱가포르 5개 폴리테크닉 리스트>

1. Nanyang Polytechnic www.nyp.edu.sg
2. Ngee Ann Polytechnic www.np.edu.sg
3. Republic Polytechnic www.rp.edu.sg
4. Singapore Polytechnic www.sp.edu.sg
5. Temasek Polytechnic www.tp.edu.sg


2018년, NUS   7,800명 입학! 그 중에서 약 1,200명 Polytechnic 출신!

2019년, [email protected]  200명, 각 Polytechnic에서 최대 40명까지 추천!

Aptitude Based (Discretionary) Admissions Scheme

적성기반 입학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게 됨.


#싱가포르, 변화하고 있다.

Gener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직접고용 (Labor)의 시대에서 외주고용 (BPO)의 시대가 도래했고,

이제는 완전대체 (BPA / RPA)의 시대가 등장했습니다.


“NUS is a forerunner and key player in Singapore’s entrepreneurial ecosystem”

Ho Teck Huasenior
deputy president and
provost
of NUS

On Friday, 8 Feb 2019

Ho Teck Hua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Wharton School –
Centennial Professor at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 Executive
chairman of AI Singapore –
Chairman of the Singapore Data Science Consortium.

– Professor of Marketing at the Haas School of Business,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Prior to NUS)


#Epilogue

나는 과연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세 가지 질문!

  1. 나의 관심과 적성에 어울리는가?
  2. 사업가 정신, 창의력, 인간의 감성 이것들을 배우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가?
  3.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보장하는 것이 시간인가? 아니면 ‘사람의 선택’인가?